로또 인사이트
로또에 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제도
로또는 왜 카드로 못 살까? 현금 전용에 숨은 설계
신용카드는 안 되고 계좌이체는 되는 로또 결제의 기준선은 '외상이냐 아니냐'입니다. 불편함 뒤에 숨은 설계를 정리했습니다.

팩트체크
로또 1등은 결국 망한다? '70% 파산설'의 출처를 찾아봤다
"당첨자 70%가 파산한다"는 통계, 출처로 지목된 기관이 직접 부인했습니다. 당첨자의 저주가 어디서 시작됐는지 추적했습니다.

문화
돼지꿈 꾸면 로또 사야 할까? 1등 당첨자들의 꿈 통계
로또 1등 당첨자 설문에서 조상꿈이 1위. 그런데 당첨자 대부분은 꿈을 안 꿨습니다. 꿈과 당첨의 관계를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제도
로또 판매점은 얼마나 벌까, 한 장 팔면 55원의 세계
로또 1,000원어치를 팔면 판매점 몫은 55원. 명당은 연 10억을 벌고 신규점 평균은 2,100만 원. 판매점의 경제학을 들여다봤습니다.

비교
로또냐 연금복권이냐, 세후로 따져보면 답이 달라진다
연금복권 1등은 세후 13.1억 확정, 로또 1등은 세후 3억부터 수십억까지 복불복. 숫자로 뜯어본 두 복권의 진짜 차이.

역사
로또 1등이 407억이던 시절이 있었다, 2003년의 광풍
지금은 1등 평균 20억이지만, 2003년엔 407억을 혼자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끝난 이유와 1,000원 시대의 최고 기록들.

팩트체크
로또 2등이 664명? 조작설이 놓치고 있는 진짜 이유
1등 50명, 2등 664명이 나올 때마다 조작설이 돕니다. 추첨 절차와 외부 검증 결과, 그리고 무더기 당첨의 진짜 원인을 확인했습니다.

제도
로또 1등 되고도 18억 날린 사람들, 그 돈은 어디로 갈까
찾아가지 않은 로또 당첨금이 한 해 500억 원대. 1등 당첨금을 통째로 날리는 사람도 매년 나옵니다. 그 돈의 행방을 따라가 봤습니다.

세금
로또 당첨금 실수령액 총정리, 등수별·금액별로 계산해봤다
1등 10억이면 실수령 7억, 45억이면 30억. 2등은 22%, 3등부터는 세금이 없습니다. 등수별·금액별 실수령액을 표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