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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분석 도구

1240회까지의 실제 당첨 기록(총 1,240회분)으로 계산합니다. 통계로 흐름을 보고, 안 나온 번호를 확인하고, 뺄 번호를 정한 뒤, 바로 뽑는 순서입니다.

번호 통계

번호 빈도, 홀짝, 구간, 연속번호, 끝수 분포를 차트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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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표 (미출현번호)

기간을 정해 몇 회째 안 나온 번호인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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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수

뺄 번호를 골라 나만의 번호판을 만들고 바로 뽑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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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생성기 (통계로 뽑기)

자주 나온 번호 또는 덜 나온 번호에 가중치를 두고 뽑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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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 분석은 확률을 바꾸지 않습니다

로또 6/45는 매 추첨이 독립된 사건입니다. 어떤 번호 조합을 고르든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같고, 과거 1,240회의 기록은 다음 회차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로또뷰의 분석 도구는 “이 번호를 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정확한 숫자로 보여줍니다. 그 숫자를 알고 고르는 것과 모르고 고르는 것은 확률은 같아도 경험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네 가지 도구가 각각 무엇을 보여주고,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착각인지 정리한 안내문입니다.

1단계 · 번호 통계 — 전체 흐름을 한눈에

번호 통계는 1~45번이 각각 몇 번 나왔는지, 홀수와 짝수가 몇 대 몇으로 갈렸는지, 1~10·11~20 같은 구간과 끝자리 숫자가 어떻게 분포했는지를 차트로 보여줍니다. 전체 기준 가장 많이 나온 번호는 34, 13, 27로 각각 186·182·181회, 가장 적게 나온 번호는 9, 22, 32136·146·146회 입니다. 최다와 최소의 차이가 50회인데, 1,240회 동안 번호 하나가 나올 기대 횟수가 약 165회라는 걸 생각하면 이 차이는 순전히 우연의 폭 안에 있습니다. 통계 페이지에서 회차 범위를 최근 50·100·200회로 좁히면 순위가 크게 뒤바뀌는데, 그것이 바로 “잘 나오는 번호”가 고정된 성질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2단계 · 미출현번호(낙수표) — 몇 회째 안 나왔나

미출현번호는 45개 번호가 마지막으로 나온 뒤 몇 회가 지났는지 추적하는 표입니다. 흔히 “낙수표”라고 부릅니다. 지금 가장 오래 안 나온 번호는 527회째이고, 10회 이상 안 나온 번호는 12개입니다. 기록 전체에서 한 번호가 다시 나오기까지 평균 7.5회가 걸렸는데, 이론값(45÷6=7.5회)과 거의 같습니다. 역대 최장 미출현은 5번이 1052회 이후 73회 동안 안 나온 기록입니다. 여기서 흔한 착각이 “오래 안 나왔으니 나올 때가 됐다”인데, 번호가 기억을 갖고 있지 않으니 이번 회차에 나올 확률은 여전히 6/45입니다. 낙수표는 예측이 아니라 지금 어떤 번호가 조용한지를 보여주는 현황판으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기간을 10주·15주로 바꿔 보면 그 기간 동안 한 번도 안 나온 번호만 골라낼 수 있습니다.

3단계 · 제외수 — 이번엔 뺄 번호 정하기

제외수는 앞의 두 도구가 보여준 정보를 “행동”으로 바꾸는 곳입니다. 직전 회차 번호, 최근 자주 나온 번호, 오래 안 나온 번호, 끝수가 몰린 번호 네 가지 기준을 켜고 끄면 번호판에서 해당 번호가 빠지고, 남은 번호로 그 자리에서 뽑습니다. 자주 쓰이는 기준인 “직전 회차 번호 빼기”를 실제 기록으로 확인하면, 직전 회차 번호가 다음 회차에 다시 나온 개수는 회차당 평균 0.83개이고 한 개도 겹치지 않은 회차가 39%입니다(비교 회차 1,239회). 즉 “보통 한 개는 겹친다”가 사실이라, 직전 번호를 전부 빼는 전략은 그 한 개를 스스로 포기하는 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외수 도구는 몇 개를 뺄지, 몇 회를 기준으로 볼지를 사용자가 직접 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4단계 · 통계로 뽑기 — 가중치를 줘서 뽑기

통계로 뽑기는 번호를 빼는 대신 가중치를 줍니다. 고빈도 우선을 고르면 자주 나온 번호가 뽑힐 가능성이 높아지고, 저빈도 우선은 반대이며, 균형은 완전 무작위와 같습니다. 분석 범위를 전체·최근 50회·100회·200회로 바꿀 수 있어 장기 평균과 단기 흐름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어떤 가중치를 주든 실제 당첨 확률은 완전 무작위와 같습니다. 이 도구의 쓸모는 “내가 본 통계를 반영한 번호”를 손으로 고르는 수고 없이 받는 데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됩니다

  1. 번호 통계에서 최근 100회 기준으로 흐름을 한 번 훑는다.
  2. 미출현번호에서 10주 이상 조용한 번호를 확인한다.
  3. 제외수에서 뺄 기준을 켜고, 번호판을 직접 다듬은 뒤 그 자리에서 뽑는다.
  4. 뽑은 번호는 당첨 기록에 자동으로 남아, 토요일 추첨 후 실제로 몇 개가 맞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어느 단계에서든 기억할 것은 하나입니다. 이 도구들은 재미와 참고를 위한 것이고, 확률은 바뀌지 않으며, 로또 구매는 만 19세 이상이 본인 판단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또 분석 도구를 쓰면 당첨 확률이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매 추첨은 독립 사건이라 어떤 번호 조합이든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같습니다. 분석 도구는 과거 기록을 정리해 보여주는 것이지 다음 회차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번호 통계, 미출현번호, 제외수는 무엇이 다른가요?
번호 통계는 전체 흐름(빈도·홀짝·구간·연속·끝수)을 차트로 보여줍니다. 미출현번호(낙수표)는 45개 번호가 각각 몇 회째 안 나왔는지 추적합니다. 제외수는 그 정보를 바탕으로 이번에 뺄 번호를 고르고 남은 번호로 바로 뽑는 도구입니다.
오래 안 나온 번호는 곧 나올 때가 된 건가요?
아닙니다. 번호 하나가 나올 확률은 매 회 6/45로 같아서, 오래 안 나왔다고 다음에 나올 확률이 커지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기록에서 한 번호가 다시 나오기까지 평균 7.5회가 걸렸고(이론값 7.5회), 역대 최장은 5번의 73회입니다.
직전 회차 번호는 빼는 게 맞나요?
기록상 직전 회차 번호가 다음 회차에 다시 나온 개수는 회차당 평균 0.83개이고, 한 개도 안 겹친 회차가 39%입니다. 즉 "보통 한 개쯤 겹친다"가 사실이며, 빼든 넣든 확률은 같습니다. 제외수 도구에서는 이 기준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통계로 고르면 당첨 확률이 올라갈까요?

아쉽지만 올라가지 않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골라도 1등 확률은 814만분의 1로 같습니다. 그럼 통계는 왜 보는 걸까요? 어디까지 쓸모 있고 어디부터 착각인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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